허리케인 하이스트 2018
The Hurricane Heist
평점7.4/10
범죄/액션  미국
2018.03.14 개봉
10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롭 코헨
(주연) 토비 켑벨, 매기 그레이스, 라이언 콴튼, 랄프 이네슨
예매 25위누적관객213,970명



최악의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대피령이 내려진 텅 빈 도시에 미 연방 재무부 금고를 노리는 범죄 조직이 나타난다. 이들은 가장 안전한 지역인 태풍의 눈을 이용한 범죄 계획을 세운다.
한편, 범죄 조직에게 인질로 잡힌 형을 구해야 하는 천재 기상학자 ‘윌’과 금고 속에 남겨진 6,500억 원을 지켜야 하는 재무부 특수 요원 ‘케이시’는 돈과 생존을 둘러싼 사투를 시작하는데…

태풍의 눈 속으로 질주하라!
단 한 번의 기회가 그곳에 있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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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을 즐기는 사람의 이야기

,

쭈구미가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집 주구미쭈꾸미

눈이 즐거운 색 빨간 주구미 쭈꾸미가 탱글탱글

호매실에는 쭈꾸미집이 이집 하나뿐이라면서용~

눈으로도 즐거우면 입으로도 즐거운건 기본

사장님도 친절하고 가격에 비해 양도 많은듯... ㅎ

주구미 쭈꾸미 정말 줄어들고 있엉 ㅠㅠ

난 주구미대신 우주선쭈꾸미라 부르고 싶소~ 가성비갑 주구미쭈꾸미 친절하고 맛나고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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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을 즐기는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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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심리T영화 2018. 4. 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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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을 즐기는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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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씨의 말씀대로 방송에 나온것과 같이 육수가마솥이 있네요. 안에서 CCTV로 볼 수 있어서 따로 안가봐습니다.

손님이 많아서인지 이제는 포장까지

헙뜨...
가는날이 장날인가봅니다.

한참을 기다리니 국밥 판매가 되는걸보고 주문

아... 싱겁게 먹는 제겐 간이 쎈편

국물을 2번먹고

우거지에소고기한점으로 감싸고

밥을 말아 김치를 얹어서 한입에 쏘옥
빕을 말아 먹으니 쎈간이 좀 부드러워지긴 하지만 좀만 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굳이 찾아가서 먹을맛은 아닌듯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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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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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토니가 방송에 나오며 더 유명해진

브라더 매운갈비찜



오늘은 닭볶음탕


예전에 찾았을때보다 깔끔해진 밑반찬


날치알주먹밥도 김가루와 날치알의 조화가 굿


우거지국물


주문한 닭볶음탕
매운갈비찜 스타일로 나온다.


닭볶음탕을 기다리며 만든
날치알주먹밥


약간매운맛 2단계

닭볶음탕 맛이 좋다.
배불러서 볶음밥을 못먹어서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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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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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원의 가격에 대단한 양




국산인데 양이 어마어마

고기도 부들부들하니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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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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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찬들이 준비

 

 

 

 

 

 

 

 

 

 

 

 

 

 

 

 

 

 

 

 

 

마파두부밥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님인지라

 

아직은 아삭한 야채와 고추기름의 만남이라고 해야겠다.

 

싱거운 듯한 느낌이지만 자극적이 아니라서 더 매력적이다.

 

 

 

 

 

 

 

 

 

 

 

 

 

 

 

 

 

 

 

 

 

해물짬뽕이 맛이 있다.

 

깔끔하면서도 깊은듯 하지만 담백하고 적당한 매콤함이 자꾸 끌어당긴다.

 

 

 

 

 

 

 

 

 

 

 

 

 

 

 

 

눈꽃 벚꽃의 느낌의 탕수육

 

 

전혀 간이 되어 있지 않다. 아무래도 요즘 음식들이 짜거나 한데 이집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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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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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드는데 있어 재료를 미리 준비해놓는것만큼 좋은것이 없다.

 

뭘 넣었는지 빠뜨렸는지도 모른채 헷갈리기보다는

 

미리 준비해놓고 시작해보는 습관을 길러보자

 

 

 

 

 

 

 

 

 

고기전을 만들어도 되고 여러가지에 활용되는 고기소

 

 

 

 

 

 

 

 

 

 

 

 

 

 

 

돼지고기소 만드는 방법 너무 쉬운듯!

 

 

 

 

 

 

 

 

 

 

 

 

 

 

 

 

 

 

많이 어려워 보이지도 않고~ 두부틈새전골을 가지튀김에 활용해도 좋을듯

 

 

 

 

 

 

 

 

 

 

 

입맛에 따라 넣고 싶은걸 넣어도 될듯한 느낌이지만

 

매번 한번은 기본을 따라하고 활용하시길

 

자칫 잘못하면 맛이 안드로메다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집에 김치없는집은 없겟죠.

 

활용성은 대박

 

 

 

 

 

 

 

 

 

 

 

 

이렇게만 먹어도 맛이있을꺼 같아요 ㅎ

 

 

 

 

 

 

 

 

 

 

 

 

고기도 좋아하고 김치도 좋아하고 두부도 좋아하는 나님..

 

저 장소에서 같이 먹고 싶으네 ㅡㅡㅋ

 

 

 

 

 

 

 

 

 

 

 

 

 

기본적으로 만능맛간장은 만들어 둬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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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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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의 활용도가 이렇게 높은건줄 몰랐네요.

 

 

 

 

 

 

 

 

모든 음식은 재료를 미리 준비해두고 하면 제일 편안하죠

 

 

 

 

 

 

 

 

액젓하면 김장 김치 할때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용

감칠맛을 더해줄때도 좋은재료네요

 

 

 

 

 

 

 

전 물을 넣은적이 있는데 물을 넣으면 안되나봐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답니다.

 

기껏 딱 맞춰서 불을 껐는데~ 국물은 다 어디로 가고 자박자박한건 없었지요.

 

 

 

 

 

 

 

 

 

대패두부조림

대패삼겹과 두부와 함께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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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을 즐기는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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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은 요리를 쉽게 참 잘하시는거 같아요!

 

 

 

 

 

 

 

매번 파기름으로~

파기름이 이렇게 훌륭하게 변한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건새우의 식감이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땨댜댜댜댝~ 댜져서 먹기 좋게 넣어줘도 괜찮을듯해요

 

 

 

 

 

 

 

 

두부의 요리가 이렇게 많은줄 몰랐어요.

 

 

 

 

 

 

따라하기 너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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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방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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