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한마리를 시켰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런 닭한마리가 아닌

시골에서 닭잡아서 푹 삶아서 먹기 좋게 뜯어주시는 듯한 인상이

마늘과 파 양념이 풍미를 더한다.

식기류가 오래되서인지

음... 위생은 잘 모르겠으나 음식은 맛이 있다.

WRITTEN BY
소서방제이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을 즐기는 사람의 이야기

,